몇몇 이웃분들의 근황
#1
매번 SLR이 없는걸 무지 안타깝게 만드는 지나친 뽐뿌의 소유자..
잠시나마 얼음집을 떠나계셨던 Rock'nCloud 형님께서 얼음집에 복귀하셨더군요.
역시 형님이 없는 밸리는 서운할 지경입니다. 으하하하..
복귀하신거 축하드립니다.

* 재미있는 포스팅과 멋진 사진을 보여주시는 Rock'nCloud님 얼음집 가보기



#2
출근길 아침 라디오에 들려오는 차분하고도 낯익은 목소리같은 분..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입니다" 의 주인공 는개님께서
설을 기점으로 이글루스피플에 선정되셨더군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는개님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입니다"

* 마음이 편안해지는 글귀나 이야기는 는개님 얼음집으로..
* 이글루스 피플 <는개님편>



#3
홍군을 어찌나 잘 갈구는 '영원군'을 통해 우연찮게 통화하게된 분..
고향을 떠나있는 홍군과 제 고향을 찾아주신 바람님과의 짧은 대화는
바람님을 조금이나마 더 알게된 계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어쩜 는개님과 바톤을 척척~주고 받으셨는지..
바람님의 이글루스 피플 축하드립니다.

*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주시는 이글루스 안방마님 바람님 얼음집 가보기
* 이글루스 피플 <바람님편>



#4
적어도 홍군이 당당히 말할수있는 얼음집 얼굴미남..
한편으론 이분보다 더 누드가 어울린순 없다의 뽀스조카님께서 출간하는
egloos vol.9 가 나왔습니다.
이번 vol.9 의 표지모델 때문에 화제가 되고있는데 정말 환상입니다..
역시 뽀스조카님 센스쟁이~

* 절대미남 & 누드모델(?) 뽀스님 얼음집 가보기
* egloos vol.9 보기
* vol.9의 표지모델 '미친소영'님 얼음집 가보기 (팬클럽 만들까요? 하하)



#5
막차 타는곳을 알려주기 위해 한손엔 그녀의 손을 잡고 한손에 홍군의 손을 잡고
그렇게 밤길을 뛰어주셨던 분...
지금생각해도 남자끼리 손잡는건 뻘쭘해요. 하하..
첫 인상이 너무 낯익어서 더 친해지려고 노력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두분 참 잘어울리신다~"란 생각만 했었는데 어느새 결혼준비에 바쁘신 hkmade형님
결혼준비 잘하시고요.. 오리누님과의 애정전선.. 부럽습니다.

* 요즘 결혼준비에 하랴 오리누님께 애정표현하랴 바쁘신 hkmade님 얼음집 가보기




#AND
점심을 먹고 배부른 몸과 마음속에 따뜻한 거리를 걸을때의 느낌처럼
이런 이웃분들이 있어서 밸리가 살아있다는 느낌이 드는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살맛나는 세상..살맛나는 이글루스가 아닌가요?



#HONG
정성들여 썼는데 날려먹었습니다 ㅠㅠ 에휴..바보 홍군..
더 길고 장황했는데....아.... 억울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수정사항 : 링크거신 이웃분들께 트랙백 쏩니다! ^^
by 홍군 | 2006/02/01 18:10 | ㉧ 일상,넋두리,푸념 | 트랙백 | 덧글(17)
트랙백 주소 : http://hongg.egloos.com/tb/13443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6/02/01 18:28
더 길고장황한 포스팅을 해주세요!ㅋㅋㅋ
Commented at 2006/02/01 18: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바람 at 2006/02/01 18:56
와,,, 마음 따뜻해지는 포스팅인걸요.^^
감동 먹었어요.
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6/02/01 18:57
1.저도 클라우드님께서 오셔서 참 기뻤답니다..하하!
2.는게님은 살짝 여기조기서 뵙긴했는데...그리 편안하신 분인가요~?^^
3.안방마님이신 바람님..ㅋ실제로 보시면 더 좋은분이시죠..^^
4.크아~뽀스 선생님은...진정한 야메 성형전문이십니다...ㅋㅋ
(얼굴은 또 얼마나 작은지...ㅡ_ㅡ;;;)
5.hkmade님과 오리냥님..저 상경햇을때 춥다고 모자뒤 아랫목을 내주셨죠..^^
얼마나 뜨신 분들인지...^^

덧.마감때문에 하나도 못돌아봤는데...밀린거 볼람 죽었어요~ㅋㅋ

홍삼캔디님..
제 펜클럽을 만들어주신다면야...당근 회장으로 모셔드립니다..
일단...회비를 모아 자금을...(퍽~!!!)
Commented by 유나 at 2006/02/01 21:24
ㅋㅋ 홍군님의 사람향기가 나는 포스팅이 올라왔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ㅋㅋ
Commented by devi at 2006/02/01 21:59
정성이 묻어나는 포스팅이네요~~
요즘에 이글루스에 접속하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ㅋㅋ
Commented by Tama at 2006/02/01 22:14
오랫만에 이글루에 들어와보니..
홍군님의 2005년 인삿말이 있더군요 ^^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글잘보고 갑니다...ㅋㅋ
Commented by inner at 2006/02/02 00:43
정성이 정말 가득합니다...
와우 대단!
Commented by hana at 2006/02/02 00:58
^^~ 홍군님도 직접 뵙적은 없지만 저에게 이렇게 떠올르는
좋은 이웃분이랍니다~~ㅋㅋ 다시 날씨가 조금 쌀쌀해진듯
한데 따뜻하게 낼 하루도 시작하세요~*
Commented by Nariel at 2006/02/02 09:21
길고 장황한 포스팅에 올인; 즐거운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뽀스 at 2006/02/02 09:43
와우~ 포털싸이트 같아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절세미남 아니랑께롱요~ ㅠㅠ ㅋㅋㅋ
미친소영님 팬클럽이 과연 될까요?
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6/02/02 10:05
길고 장황한 포스팅으로 다시 복구해주게나... ^^

고마우이~ 나의 귀환을 팔벌려 환영해준다.....니...그래도 내 블로그에 덧글이라도 남겨야 하는거 아냐? 트랙백을 걸던지... ㅋㅋ

홍군 올 한해!
원하는 바 착착착 이루어지는 해가 되길 바래.
항상 건강하기를....

(근데, 영원군 잠수탄건감?)
Commented by 홍군 at 2006/02/02 10:20
☆ 앗! 수정했습니다.. 트랙백 전부 다 쐈습니다! 흐흐..
미쳐 생각이 짧아서 못했었는데..
트랙백 9개 걸기는 처음이군요 헤헤
Commented at 2006/02/02 13: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ternity at 2006/02/02 15:24
아니 이런 문어발 포스팅이라니 !! 크크

자네도 뽀스군처럼 이글루스 통신이라도 하나 맹글어봐..


메이저께서 하셔야지 나같은 마이너는 힘들잖아 까르르...

글구 RocknCloud 형님..이제 바톤 터치할 시간..?? ㅋ
Commented by 트리스렌 at 2006/02/03 14:36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이글루는 미녀천지 [...]
Commented by pLusOne at 2006/02/04 12:00
다른분들 근황만 올리시고 홍군님은 잠수시군요..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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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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