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젝트 신루 』 | |
2002년 11월부터 2003년 3월까지 정말 폐인이 먼가 보여줬던
몸소 체험했던 온라인 게임이다.
나름데로 지존치료사라는 '지존'이라는 명예를 게임상에서 겪었던,
추억이 대단하다..
오늘은 왠지 그때 들었던 배경음악이 생각나서 글을 써본다..
아침8시30분에 일어나서 9시부터~ 12시까지
점심먹고 1시부터 5시까지
좀 쉬고 저녁먹고 TV보다가 7시부터 새벽3시까지..
이런 일상을 4개월반을 꾸준히했는데, 어느새 수염은 가득해지고
머리는 알수없이 길어지고.. 흐흐...
이때 생긴 버릇이랄까...요즘도 겜방에갈땐 담배가있더라두 새담배한갑과
음료수하나 재털이 의자는 약간 35도로 누운자세에....(허리가 안좋은건 이때 생긴 고질병원인)
온라인게임도 나에게 이런 추억을 줄수있구나...
몸소 체험했던 온라인 게임이다.
나름데로 지존치료사라는 '지존'이라는 명예를 게임상에서 겪었던,
추억이 대단하다..
오늘은 왠지 그때 들었던 배경음악이 생각나서 글을 써본다..
아침8시30분에 일어나서 9시부터~ 12시까지
점심먹고 1시부터 5시까지
좀 쉬고 저녁먹고 TV보다가 7시부터 새벽3시까지..
이런 일상을 4개월반을 꾸준히했는데, 어느새 수염은 가득해지고
머리는 알수없이 길어지고.. 흐흐...
이때 생긴 버릇이랄까...요즘도 겜방에갈땐 담배가있더라두 새담배한갑과
음료수하나 재털이 의자는 약간 35도로 누운자세에....(허리가 안좋은건 이때 생긴 고질병원인)
온라인게임도 나에게 이런 추억을 줄수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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